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차이 및 토스, 패스, 네이버, 카카오 인증서 사용가능한 곳 정리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차이 및 토스, 패스, 네이버, 카카오 인증서 사용가능한 곳 정리

민간인증서는 공인인증서나 금융인증서와 달리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간이 아닌 민간업체에서 발급하는 인증서입니다. 민간인증서는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 사이트, 게임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민간인증서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신원을 확인하고 해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민간인증서의 차이를 세부적으로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장하는방법 USB VS 클라우드
저장하는방법 USB VS 클라우드

저장하는방법 USB VS 클라우드

금융인증서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가 발급받은 인증서를 PC나 스마트폰, USB 같은 로컬 저장 장치에 저장하여 들고다니는 것이 아니라 금융결제원에서 관리하는 클라우드 서버에 보관해야만 되는 점입니다. 클라우드란 쉽게 말해 인터넷 상의 가상 저장공간입니다. 인터넷만 접송된다면 언제든지 금융결제원 클라우드에 접속하면 간결한 본인 확인 후 등록된 금융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인증서를 내보내고 복사하고 하는 절차가 필요 없어진 것입니다.

필요합니다.면 언제든 발급받은 금융인증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 및 자동갱신
유효기간 및 자동갱신

유효기간 및 자동갱신

공동인증서의 경우 유효기간이 1년입니다. 그래서 갱신기간에 연마다 갱신해야 하며, 유효기간 안에 갱신 안 할 경우 자동으로 폐기됩니다. 반면 금융인증서는 3년으로 유효기간이 확대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별도의 절차없이 3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만약, 1년 동안 클라우드 이용 이력이 없는 경우 안전상의 이유로 클라우드 계정 및 저장된 모든 인증서가 삭제됩니다.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

전자서명법이 개정되면서 국가에서 인정하는 공인인증기관 외에도 은행이나 통신사, 플랫폼 사업자도 인증서 발급을 할 수 있습니다. 공동인증서 외에도 금융인증서와 민간인 증서 등 여러 가지 전자서명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금융인증서의 경우 공동인증서와 비슷하지만 특징에 차이가 있습니다. 금융결제원에서 개발했고 공동인증서의 단점을 보완했습니다. PC와 스마트폰, USB 등 소비자 기기에 별도로 보관해야 하는 공동인증서와 달리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이 된다는 것이 그 특징입니다.

유효기간은 3년으로 자동 갱신이 가능하며 인증 방법은 6자리 숫자나 패턴, 지문 등으로 다르게 있어 사용하기가 훨씬 편리합니다.

하지만 금융인증서로 은행 등 금융 사이트에 로그인하려면 PC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타행 등록을 위한 인증 과정이 다소 복잡하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공동인증서 특징

두 번째로 공동인증서는 사실 기존의 공인인증서가 공인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명칭이 변경된 인증서로 기존과 동일하게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금융결제원 등 6개의 지정기관에서 발급이 진행되며, PC, 스마트기기 혹은 USB 등 발급자의 기기에 인증서를 보관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효기간의 경우 앞서 설명했던 것처럼 1년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만료시점이 도래할 때 직접 발급 기관에 접속하여 갱신을 진행해야 합니다.

분실하기 쉬운 저장매체

공인인증서는 컴퓨터, USB 등 공인인증서를 여러 저장매체에 복제할 수 있지만, 저장매체를 언제나 들고 다닐 수도 없으며, 쉽게 잃어 버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포렌식 전문가가 저장매체를 분석하면 암호를 파악할 수 있어서 보안 상 취약하다는 단점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금융인증서는 이런 부분을 완전히 개선량한 클라우드 서버를 사용하게 된것입니다.

각종 프로그램 설치

각종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느라 시간을 잡아먹는 공동 인증서에 비해 금융인증서는 아무것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2가지를 서로 비교해 봤을 때 금융인증서가 모든 면에서 여러모로 편합니다. 사용자가 해야 할 여러 가지 필요하지 않은 작업들을 최소화해주고 해킹, 유출에 대한 문제도 비교적 적습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아직까지는 금융인증서를 지원하지 않는 곳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며 공동, 금융 인증서 모두 인증방법을 지원하여 선택해서 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금융인증서 아직 만들지 않으셨다면 지금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저장하는방법 USB VS

금융인증서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가 발급받은 인증서를 PC나 스마트폰, USB 같은 로컬 저장 장치에 저장하여 들고다니는 것이 아니라 금융결제원에서 관리하는 클라우드 서버에 보관해야만 되는 점입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유효기간 및 자동갱신

공동인증서의 경우 유효기간이 1년입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

전자서명법이 개정되면서 국가에서 인정하는 공인인증기관 외에도 은행이나 통신사, 플랫폼 사업자도 인증서 발급을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