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드 켐퍼 범죄심리학 지능 신체 생애 살인 어린시절 자수

에드먼드 켐퍼 범죄심리학 지능 신체 생애 살인 어린시절 자수

백경사 살인 사건은 2002년 9월 20일,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 2 경찰서 소속 백선기 경사가 괴한에게 피살된 사건입니다. 당시 추석 연휴 첫날이던 2002년 9월 20일 0시 50분경, 혼자 파출소를 지키던 백 경사가 피를 흘린 채 쓰러진 상태로 동료 경찰 대원에게 발견되었습니다. 범인은 백 경사를 흉기로 살해한 뒤에 허리에 차고 있던 실탄 4발과 공포탄 1발이 장전된 38 구경 권총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사건 직후 경찰 수사에서 백선기 경사의 단속에 걸려 오토바이를 압류당했던 20대 3명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붙잡아 조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백을 받아냈지만, 사건 발생하다 시간에 현장에 있지 않았다는 알리바이가 있었고 강압에 의한 허위자백이었다고 진술을 번복하면서 백경사 피살 사건은 미제 사건이 되고 말았습니다.


등장인물출처. 살인의 추억 나무위키
등장인물출처. 살인의 추억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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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박두만송강호

경기화성경찰서 강력반 형사. 직감, 미신, 고문 등 구시대적 수사를 대표하는 시골 형사. 성격 및 성향 차이로 인해서 서태윤과 사사건건 충돌합니다. 용의자의 얼굴만 보시면 범인인지 아닌지 직감적으로 알 수 있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무당 눈깔이라고 불린다고 자처했습니다. 이렇게 말이 마냥 허풍은 아닌 게, 숲 속에서 자위 행위를 하던 남자가 달아나 인파 속으로 숨자 예리한 눈썰미로 바지 밖으로 조금 삐져나온 빨간 속옷을 캐치해 내 잡아내기도 합니다.

2년제 전문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며, 서태윤이 정갈하고 이성적이며, 깐깐한 청년의 이미지라면, 박두만읜 꾀죄죄하고 억척스러우며 뭐든 대충대충 처리하는 아저씨 느낌입니다. 흥미롭게도 작중 사건이 지속해서 터질수록 서태윤이 흔들리고 감정적으로 변해가는 반면, 박두만은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변해간다.

가석방 출소 이후
가석방 출소 이후

가석방 출소 이후

켐퍼는 1969년 12월 18일, 21번째 생일에 가석방되어 세상에 나왔어요. 전과는 말소되었지만, 살 집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의사들은 켐퍼가 어머니와 함께 살 경우 양쪽에게 독이 될 것이라고 충고했지만, 선택지가 없었던 켐퍼는 어머니와 함께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출소 후, 켐퍼는 경찰 보조 일을 하고자 했지만 큰 키와 체중 때문에 거부당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경찰관들과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켐퍼의 어머니인 클라넬은 사무보조자로 일하는 일을 얻었고, 켐퍼도 해당 대학의 홈페이지 칼리지에 잠시 다니게 되었습니다.

켐퍼는 교통수단 및 등등 일자리를 얻어 성실하게 이행하는 일하며 조용히 살았습니다. 그러나 오토바이 사고로 왼팔을 다치게 되었습니다. 보험금으로 15,000달러의 보상금을 받았지만 일을 그만두어야 했습니다.

범행 당시

사건은 KB국민은행에 전달하기 위해 3억여 원이 들어 있는 돈배낭 2개를 수송하던 현금수송차가 은행 지하주차장에 도착할 때 발생했습니다. 탑승자는 현금출납 담당자와 청원경찰, 운전기사로 총 3명이었습니다.

범인들은 경기도 수원시에서 도난신고 접수가 되어 있던 훔친 검정색 그랜저 XG 승용차로 현금수송차[2]를 가로막았습니다. 이후 차량 안에서 두 명이 나왔는데 그 중 한 명이 권총을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은 민간인의 총기 소지를 강하게 제한하고 있으므로 권총을 소지하고 있었다는 점 자체가 매우 특이사항이었습니다. 총알을 조사한 결과, 경찰용 리볼버의 탄환이었다고 합니다.

결말 및 범인

살인의 추억의 결말은 범인으로 확신했던 박현규가 DNA 조사 결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박두만과 서태윤은 멘붕에 빠집니다. 서태윤은 박현규에게 권총을 겨누며 범행 자백을 강요합니다. 이때 박현규는 내가 다. 죽였다. 이 말이 듣고 싶었던 거지? 이제 속 시원해?라며 날카로운 돌을 집어 들고 서태윤의 손을 베는데요. 분노한 서태윤은 박현규에게 폭행을 가하고 그 순간 박두만은 미국에서 온 감정 서류를 가져옵니다.

서태윤은 서류를 꺼내 확인합시다 박현규가 범인이 아니라는 결과를 보게 됩니다. 서류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자신의 원칙을 무시한 채 권총을 들고 박현규를 쏘려고 합니다. 박두만 역시 박현규를 바라보며 정말 범인이 아니냐고 묻죠. 박현규는 기차 터널로 빠져나가고 서태윤이 총을 들고 쫓아가려고 하지만 박두만이 이제 그만하라고 말립니다. 결국 범인은 잡지 못하고 박두만은 형사 생활을 그만두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등장인물출처 살인의 추억

21 박두만송강호경기화성경찰서 강력반 형사.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석방 출소 이후

켐퍼는 1969년 12월 18일, 21번째 생일에 가석방되어 세상에 나왔어요.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범행 당시

사건은 KB국민은행에 전달하기 위해 3억여 원이 들어 있는 돈배낭 2개를 수송하던 현금수송차가 은행 지하주차장에 도착할 때 발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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