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클랜드 미녹시딜 폼 직접 사용해본 후기 마로17 콜라겐 에센스 (전후사진 有)

커클랜드 미녹시딜 폼 직접 사용해본 후기 마로17 콜라겐 에센스 (전후사진 有)

늘 M자 이마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으나 마침 남편이 구레나룻에 발라볼 거라며 커클랜드 미녹시딜을 구입했습니다. 구레나룻에만 바르는 건가 해서 찾아보니 M자형 탈모에도 많이 바르고 있더라고요. 당시 임신 중이라 출산하기만을 기다리다. 수유가 끝나고 내 몸이 자유로워졌을 때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아래쪽에 직접 사용 후 달라진 변화를 사진으로 남겨두었습니다. 상세하게 읽어주시고 모두 예쁜 이마라인 가지시길 바랍니다. 미녹시딜은 탈모치료제 중 전적으로 FDA 승인을 받은 약품으로 다른 탈모약에 비해 가격이 합리적이라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또한 전문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병원 방문 없이 구매가 쉬워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먹는 약이 아니라 요구하는 피부에 직접 바르는 제품으로 권고하는 적정량을 발라야 부작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도포형태, 사용할 때 편리함
도포형태, 사용할 때 편리함

도포형태, 사용할 때 편리함

커클랜드의 뚜껑은 마이녹실보다. 크기 때문에 열고 닫기도 편하고 안전캡도 사용하기 편해서 사용하실 때 용액을 흘릴 일이 조금 덜 해요. 뚜껑자체가 스포이트형이기 때문에 뚜껑만 빼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마이녹실은 사용하실 때 휴대용으로 옮기셔야 하는데 , 뚜껑 구멍이 작아서 옮기실 때 불편하기도 하고 흘릴 수가 있습니다. 커클랜드는 어디다가 옮길 필요가 없고 그냥 스포이트 뚜껑만 빼서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조금 더 간편합니다.

미녹시딜을 사용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두피에 도포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굉장히 귀찮죠. 커클랜드의 경우 도포형 1개만 들어있었으나 마이녹실은 3가지 형태로 도포(도포형, 스프레이형, 정량캡) 형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조금 더 자신의 취향에 맞게 도포할 수 있습니다.

커클랜드 미녹시딜 폼 바르는 방법과 의 차이
커클랜드 미녹시딜 폼 바르는 방법과 의 차이

커클랜드 미녹시딜 폼 바르는 방법과 의 차이

미녹시딜 폼은 최소한 4개월을 지속해서 발라줘야 효과가 있습니다. 손바닥에 바로 받아 활용하는 것보다는 뚜껑에 받거나 휑한 부위에 직접 폼을 뿌려서 두드려 흡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손바닥에 받게 된다면 손바닥 열로 인해 폼모습 유지가 약해져 뚜껑이나 직접 도포를 추천드립니다. 이때 헤어 브러시나 머리에 흡수를 잘되게 해주는 LED 물품 등을 이용하면 더 효과가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바른다면 쉐딩 현상이 더 세게 올 수 있는 부작용을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이점 참고해서 양은 점차 늘려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남편의 경우에는 비어보이는 부분이 넓어서 넓게 도포를 하는 편입니다. 미녹시딜 용량 2,3% / 5% / 7% 무슨 차이일까요?

미녹시딜 용량은 2% 3% 5% 7% 제품이 있습니다.

미녹시딜을 산다는 이유
미녹시딜을 산다는 이유

미녹시딜을 산다는 이유

사실 탈모에 연관된 병원 치료나 약들은 보통 비용이 꽤 들어갑니다. 기간도 길긴 하지만 병원 치료 같은 경우도 무조건적으로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미녹시딜은 바르는 물품 중에서는 가성비도 좋고 효과가 좋아서 꽤 유명합니다. 사실 대체할 수 있는 제품도 마땅치 않구요. 탈모의 원인은 정말 다양합니다. 유전적인 이유도 있고, 남성 호르몬과 관계가 있기도 하고 스트레스성 탈모도 있습니다. 탈모를 다루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요 바르는 약, 먹는 약, 그리고 모발 이식이 있습니다.

그중 그나마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먹는 방법과 바르는 방법이죠. 먹는 약은 아무래도 좀 더 부작용이 있기도 해서 쉽게 도전하기가 어렵습니다. 바르는 약인 미녹시딜은 효과도 좋기로 소문이 나 있기에 많은 분들이 쉽게 진입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탈모는 사실 단순 미용의 문제라기보다는 자신감과 직결된 부분입니다.

이렇게 커클랜드 미녹시딜과 국산 미녹 시길 5의 후기를 써봤는데요. 제 생각에는 하나하나씩 장단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 커클랜드 미녹시딜의 경우 크기가 크고 가격이 저렴한 대신에 한 번 구매했을 때 부작용이 생기면 다. 버려야 되는 문제점이 있어요.저도 참으로 쓰다가 가려움증 때문에 버렸음 부작용이 걱정되시고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국산 미녹시딜을 소량으로 구매해서 이용해서 보시고 이상 없으면 해외 직구로 대량 구매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격, 가성비를 따진다면 커클랜드 미녹시딜을 , pg성분이 없는 걸 원하시면 폼형태의 미녹시딜과 동성미녹시딜 등을 구매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포모양 사용할 때 편리함

커클랜드의 뚜껑은 마이녹실보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커클랜드 미녹시딜 폼 바르는 방법과 의

미녹시딜 폼은 최소한 4개월을 지속해서 발라줘야 효과가 있습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미녹시딜을 산다는 이유

사실 탈모에 연관된 병원 치료나 약들은 보통 비용이 꽤 들어갑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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